아기 예수님을 기다리며,

아기 예수님을 낳기 위해 여관을 찾는 마리아와 요셉을 기억하며,

아기 예수님을 뵙기 위해 길을 떠나는 동방박사를 생각하며,


아기 예수님 성탄의 기쁨을 미리 전하기 위해

아이들이 구유를 들고 마을의 집들을 방문합니다.


서로의 마음에 다가가는 따스한 성탄을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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