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별들과 십자가가 만났네요

예쁜 묵주랑 별같은 아이들을 연상케하는 단아한 홈페이지가 참 예쁜것같아요

문득 문득 신부님생각이 날때면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하곤 했었는데...


얼마전에야 신부님의 소식을 접했어요


인터넷 여기 저기서 짜집기 하듯 정보수집을 하고 나니 ~

아이들과 함께 하게된 이야기며 천사의집과 학교가 지어지기까지의

풀 스토리가 만들어지더라구요

사랑을 실천하고자 자신의 삶을 모두 내어드리는

봉사자분들과 신부님이 존경스럽기만 해요

요즘은 어떻게 지내시는지 ~신부님소식과 함께

아이들 소식도 궁금했었는데 ...

홈페이지속 사진들을 보니

그동안 지내온 이야기를 담은 밀린 소식지 받은 듯이 반갑고

아이들과 봉사자분들 신부님 모두에게 고마워요 라고 얘기해주고

싶은 마음이 들어요

사랑을 가득 담은 듯한 따뜻한 소식들이 삭막해질 뻔한 제삶에

오아시스를 만난 듯 사랑의 불꽃같은 희망을 줍니다

몇몇 아이들의 얼굴은 벌써 낯이 익은 듯 정이 가는 것 같아요

꼭 한번 가서 부둥켜 안아 주고 싶은 아이들이예요

아이들에게 사랑한다고, 잘 자라라고 전해주세요

다시 한번 홈페이지 개설 축하드리고

바쁜가운데 홈페이지 만드시느라 애쓰신 홍승의 가브리엘 신부님 포에버~

머나먼 한국에서 요안나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