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천사의집을 다녀와서야.홈피에 들어왔네요.
아기를 보고서도, 무엇이 필요한지 생각을 못했더랬지요. 죄송합니다.
다음에 찾아뵐때는 꼭 기저귀를 준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