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
이세상의 파란 만장의 삶을 마감하고 주님의 나라에 가신 故 이용복 가브리엘 형제님의
장례을 친른지 벌써 49일이 되었군요.
홍 가브리엘 신부님의 집전으로 고인의 장례미사을 치르면서 천사의 집의 어린이들의
정성어린 연도와 한인성당의 교우 여러분의 정성으로 하느님의 나라에 가신 형제님의
평안한 안식을 기도드리면서.......
그동안 고인이 어린아이들을 사랑하는 뜻에 따라 조의금에서 장례후 남은 돈을
천사의 집 어린이를 위하여 후원금으로 Q,30,OOO케짤을 기탁 하였습니다.
고인의 뜻에 합당한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장례동안 천사집의 아이들의 정성어린 연도의 소리가 주님전에 들리어 그가 영원한
안식처을 찾았으리라 믿으면서 감사뜻을 전달합니다.
주님의 그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