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
예수님 탄생하셨네.
알렐루야.알레루야.
아이들의 재롱을 보면서 입가에 함박웃음 짓는 홍신부님의 얼굴이 너무 행복해
보이시드군요. 저것이 행복이고 사랑이란것을 느끼게 한 순간이였읍니다.
우리는 제 자식 한 둘 낳아 기르면서도 날리 법썩을 떨고 있는데
100명이 넘는 어린아이들을 저렇게 밝고 아름답게 키워서 큰 아이들로 변하였으며,
귀찮고 힘든 중에서도 그 재롱을 보여주시고 싶어서 노력하신 신부님
정말로 감사합니다.
하느님 아버지만 즐겁게 해 주시것이 아니고,우리들도 기쁘게 해주셨으니 말입니다.
2013년에 신부님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천사의 집에도 주님의 크신 사랑의 은총이 충만하고 성령님 인도하심을 기원하며.
살아 계시는 우리 주 하느님 아버지께서 향상 같이 그곳에 함께 하소서.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아멘!'아멘!'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