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피가 있다는걸 이제야 알았네요. ㅎㅎ
과테 잘 들어가셨죠?
최근에는 홈피가 엄청 조용했네요.
제가 간혹 이렇게 홈피와서 떠들께요..ㅎㅎ
연말에 아이들 공연 너무 기대되네요.
자주 뵙지 못하지만 기도중에 늘 천사의집 아이들과 신부님을 기억하며 지내고 있어요.
건강하시고 또 건강하셔야해요. ^^
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