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규련 데레사 자매님( 2008-2012 자원봉사 4년) 신선화 막달레나 자매님(2011-2012 자원봉사 1년) 김정혜 비비아나 자매님(2011-2012 자원봉사 6개월) 이 자원봉사 활동을 마치고 한국으로 귀국했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