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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소식지9호 2009년 3월 4 9 file
천사의집
18585 2011-10-17 2017-08-10 21:35
2009년 3월 과테말라 천사의 집 소식 살아가는 이야기 홍승의가브리엘 신부 힘든 3월을 보냈습니다. 말가리또라는 저희 현장 책임자가 현장 가까운 길에서 강도들에게 총을 맞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전쟁중인 나라들보다 더 많...  
8 소식지8호 2009년 2월 3 7 file
천사의집
17558 2011-10-17 2017-11-15 12:10
2009년 2월 과테말라 천사의 집 소식 우리 식구 이야기 연규련 데레사 본당 중고등부 친구들이 마련한 사랑,나눔 콘서트에 천사의 집도 한 순서를 맡았다며 밥만 먹고 나면 발코니에 모여 춤과 노래연습에 한창이던 작년 4...  
7 소식지7호 2009년 1월 2 2 file
천사의집
16750 2011-10-17 2018-01-18 15:43
2009년 1월 과테말라 천사의 집 소식 살아가는 이야기 홍승의 가브리엘 신부 과테말라에선 백인과 원주민이란 인종 구분이 쉽게 사회적인 신분 구분으로까지 이어지게 됩니다. 식민지 시대부터 세습되어 온 백인 부자들이 나라...  
6 소식지 6호 2008년12월 10 209 file
천사의집
37898 2011-10-17 2017-08-10 21:36
2008년 11월 .12월 과테말라 천사의 집 소식 살아가는 이야기 홍승의 가브리엘 신부 목동의 작은 마음으로 아기 예수님의 성탄을 축하 드립니다. 성탄의 이야기 속에서 목동들은 하루 땀 흘리고 돌아가는 한 밤 중에 느닷...  
5 소식지5호 2008년 10월 4 10 file
천사의집
22250 2011-10-17 2018-01-10 14:19
과테말라 천사의 집 소식 2008년 10월 우리 식구 이야기 홍승의 가브리엘 신부 미운 다섯 살이라더니 저희 집에서도 다섯 살 박이 쌍둥이 다루는 일이 만만치가 않습니다. 몸 놀림이 거칠어서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고 치대...  
4 소식지4호 2008년 09월 4 69 file
천사의집
23291 2011-10-17 2017-09-01 12:49
살아가는 이야기 연규련 데레사 드림 제 머리에 이가 생겼습니다. 왠지 투정이 심하고 쓸쓸해 보이는 꼬마 녀석 하나를 하룻밤 데리고 잔 다음에 생긴 일입니다. 이 녀석을 제 방으로 데리고 가면서 문득 생각이 나서 “...  
3 소식지3호 2008년 08월 3 4 file
천사의집
21253 2011-10-17 2017-04-21 16:48
우리 식구랍니다 홍승의 가브리엘 신부 드림 카르멘이 우리 집에 들어 오던 날을 기억합니다. 만 2년이지만 햇수로 3년이나 됐네요. 처음 집에 와서는 복도며 거실, 식당과 침실바닥에 누런 가래침을 수시로 뱉어 내는 모습...  
2 소식지2호 2008년 07월 2 72 file
천사의집
23872 2011-10-17 2017-04-19 12:42
살아가는 이야기 홍승의 신부 드림 요즘, 사람들이 신부인 제가 돈 독이 올랐다고 골려 댑니다. 신부라는 자리에서 살다 보니 항상 검소하게 살아가는 게 습성이 되어버리긴 했어도 주위 사람들에게 만은 가지고 있는 만큼...  
1 소식지1호 2008년 06월 13 79 file
천사의집
26313 2011-10-17 2018-01-11 15:37
살아가는 이야기 이곳은 우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예년과 다르게 며칠씩 쏟아지는 집중호우 덕택에 빨래를 말리는 일이 큰 걱정거리가 되었습니다. 바지며 속옷이며 스물네명 아이들의 온갖 너저분한 빨래들을 집안 구석 구석에 ...  


천주교 과테말라 대교구. 사회복지법인 미리내. 아동보호시설 천사의집. 미리내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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