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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소식지 25호 2010년 2월 1 111 file
천사의집
53443 2011-10-19 2017-04-28 12:10
과테말라 천사의 집 소식 25호 2011년 2월 우리 식구 이야기 홍승의 신부 드림 모든 사람살이가 소설 같은 이야기들이겠지만 이 곳의 아이들이 거쳐 온 길들을 들춰보면 적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유독 더 소설 같다는 느...  
48 소식지 31호 2011년 12월 독수리 오형제 2 235 file
천사의집
53311 2011-12-27 2012-06-01 14:23
과테말라 천사의 집 소식 31호 2011년 12월 홍승의 신부 드림 천사의 집 영아반 독수리 오형제를 소개합니다. 이들이 바로 천사의 집을 지키는 독수리 오형제입니다. 모두가 잠든 밤에도 밤새 깨어서 천사의 집을 지킵...  
47 소식지 32호 2012.01 철없는 모자 6 124 file
천사의집
48832 2012-01-30 2018-01-18 05:34
과테말라 천사의 집 소식 32호 2012년 1월 우리식구 이야기. 김정혜 비비아나( 자원 봉사자 ) 죠셀린과 프란치스코 모자는 천사의 집에서 내가 만난 첫 인연이다. 일기장 속에 흩어져 있는 이 철없고 애잔한 모자에 대한...  
46 천사소식 33. 2012.02 베드로 엄마 49
천사의집
46912 2012-04-10 2012-04-10 23:14
소식지 33호 2012년 2월 연규련 데레사 (2008.04-2012.02 상주봉사자) 베드로 엄마 가끔 결혼한 친구들이 아이 때문에 옛날처럼 혼자 있을 여유가 없다고 투정할 때가 있습니다. 그냥 곱게 넘기면 될 것을 ‘그러게 뭣 하러...  
45 천사소식37.2012.12 성탄.따뜻한 사람들 15 5
천사의집
46207 2013-02-12 2017-12-07 01:15
소식지 37호 2012년 12월 홍승의 가브리엘 신부 드림 성탄, 따뜻한 사람들 뽀요 깜뻬로( 켄터키 치킨과 유사한 체인점) 가기. 시장 소풍가기. 안티구와(관광지 중에 하나) 방문하기. 영화관 가기. 동물원 놀러가기. 대서양 쪽에 사는...  
44 소식지 18호 2009년 12월 1 92 file
천사의집
45086 2011-10-19 2016-04-25 09:42
과테말라 천사의 집 소식 18호 2009년 12월 우리 식구랍니다 홍승의 가브리엘 신부 드림 성탄을 축하드립니다. 천사의 집에서 첫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열두 살에 임신한 상태로 법원에서 저희 집으로 보내진 에릭카가 ...  
43 천사소식 36호 2012.11. 띠엔다 프로그램 9 159
천사의집
44536 2012-11-08 2018-01-18 16:31
소식지 36호 2012년 11월 홍승의 가브리엘 신부 드림 띠엔다 (TIENDA) 프로그램 띠엔다 프로그램이란 시설 안에서 내부화폐를 가지고 가족별로 모든 물품을 띠엔다라는 작은 가게에서 구입해야하는 시장 경제 교육 프로그램입니...  
42 천사소식 45. 2014.09 남자의 품격, 삼손의 비밀 8 file
천사의집
39956 2015-08-21 2018-01-22 05:31
소식지 45호 2014년 09월 이재희 루도비꼬 (신학생.선교실습) 남자의 품격, 삼손의 비밀 희소성 원칙의 예외 천사의 집의 ‘청일점’, 3번 집에는 14명의 남자 아이들이 살고 있습니다. 본래 천사의 집은 여자 아이들을 위해 지...  
41 소식지 6호 2008년12월 10 209 file
천사의집
37898 2011-10-17 2017-08-10 21:36
2008년 11월 .12월 과테말라 천사의 집 소식 살아가는 이야기 홍승의 가브리엘 신부 목동의 작은 마음으로 아기 예수님의 성탄을 축하 드립니다. 성탄의 이야기 속에서 목동들은 하루 땀 흘리고 돌아가는 한 밤 중에 느닷...  
40 2011년 성탄 카드 7 13 file
천사의집
37343 2011-12-28 2017-12-25 10:23
성탄 축하 드립니다. 빛으로 오신 아기 예수님 사람들 가슴 속에 흔들려도 꺼지지 않는 작은 불빛 하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천주 강생 2011년에 천사의 집 드림  
39 소식지 23호 2010년 12월 3 16 file
천사의집
32653 2011-10-19 2017-10-17 14:12
과테말라 천사의 집 소식 23호 2010년 12월 성탄 인사 드립니다. 홍승의 가브리엘 신부 드림 성탄이 다가와서야 다시 소식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올 한 해가 저희들에게 무엇보다도 뜻 깊은 시간이었듯이 그 만큼 정신이 ...  
38 소식지 24호 2010년 1월 1 195 file
천사의집
32240 2011-10-19 2017-10-10 18:35
 우리식구 이야기. 연규련 데레사 드림 완공식 준비가 한창이던 작년 4월 마지막 주, 엄마를 선두로 여섯 살 여자아이와 다섯 살 남자아이, 아직 한 돌이 안되어 보이는 갓난아이가 한밤중에 들어왔다. 맨발에 구질구질한 옷...  
37 소식지 30호 2011.11 상처속에서도 빛나는 5 11
천사의집
31241 2011-11-12 2018-01-15 10:02
천사의집 소식지 30호 홍승의가브리엘신부드림 상처 속에서도 빛나는 아이들의 웃음들 아이들이 주는 웃음들 하루 온 종일 시끄럽던 80명의 꼬맹이 녀석들이 잠자리에 들 시간이면 봉사자들이 침대를 돌아보면서 실갱이를 ...  
36 소식지 21호 2010년 3월 2 13 file
천사의집
30798 2011-10-19 2017-04-20 16:28
과테말라 천사의 집 소식 21호 2010년 03월 우리 식구 이야기 연규련 데레사 드림 방학이 돌아올 때마다 집으로 보내는 것이 걱정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방학이라고 집에 보내놓아도 먹을 것이 변변치 않거나 돌봐줄 사...  
35 천사소식 34. 2012.04 성주간 난동 3 120
천사의집
30530 2012-04-10 2012-09-14 10:14
소식지 34호 2012년 4월 홍승의 신부 드림 성 주간 난동 부활절 전 한 주간을 이곳에선 세마나 산타라고 부릅니다. 예수님의 수난과 돌아가심을 기억하는 말 그대로 거룩한 주간이란 뜻입니다. 하느님의 아들이라는 거창한 말을...  
34 소식지 20호 2010년 2월 128 file
천사의집
29543 2011-10-19 2011-10-27 02:52
과테말라 천사의 집 소식 20호 2010년 02월 우리 식구 이야기 홍승의 가브리엘 신부 드림 ‘안개 속의 풍경’이란 오래된 영화를 보면 부모 없는 어린 남매가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 안개 속을 서로의 손을 잡고 걸...  
33 천사소식38.2013.03 3 11
천사의집
27730 2013-03-25 2018-01-18 22:12
소식지 38호 2013년 03월 홍승의 가브리엘 신부 드림 타르코프스키의 영화 ‘희생’에 보면 주인공이 죽은 나무를 바닷가에 심으면서 죽은 나무에 삼 년 동안 물을 주어서 꽃을 피우게 했다는 수도승의 전설을 이야기하는 장면이 ...  
32 천사소식 47. 2015. 04. 부활 17
천사의집
26755 2015-08-21 2017-11-01 16:15
소식지 47호 2015년 4월 홍승의 가브리엘 신부 드림 성 목요일과 성금요일 날, 천사의 집 아이들 하나 하나가 세상의 고통을 하나씩 가져와서 고통 받는 사람들을 위해서 기도했습니다. 슬퍼서 우는 사람들, 죽어가는 사람들, ...  
31 소식지1호 2008년 06월 13 79 file
천사의집
26313 2011-10-17 2018-01-11 15:37
살아가는 이야기 이곳은 우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예년과 다르게 며칠씩 쏟아지는 집중호우 덕택에 빨래를 말리는 일이 큰 걱정거리가 되었습니다. 바지며 속옷이며 스물네명 아이들의 온갖 너저분한 빨래들을 집안 구석 구석에 ...  
30 천사소식 42. 2013.12 6
천사의집
25835 2014-01-13 2018-01-11 15:34
소식지 42호 2013.12 홍승의 가브리엘 신부 드림 반짝여서 아름다운. (2013년 뉴저지 데마레스트 본당 대림 피정 강론 중 일부 발췌 정리) 몇 녀석이 성당에 마련해 놓은 대림절 초를 갉아먹었습니다. 초에서 좋은 향기가 나니까...  


천주교 과테말라 대교구. 사회복지법인 미리내. 아동보호시설 천사의집. 미리내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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