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반동안 천사의집 가족들과 함께했던 Viviana 자매님이

한국으로 떠나기전 아이들과 함께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그동안 아이들의 친구와 언니, 이모와 엄마가 되어주신 자매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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