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 이동통신사를 대표하는 Tigo 회사 자원봉사 그룹이 천사의 집을 방문하였습니다. 저희 원장 선생님 조카가 이 회사에 근무를 한다네요.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저희 집에 숙원인 인터넷 연결을 약속하고 돌아갔습니다. 약속은 했는데 두 달이 다 가도록 소식이 없습니다. 계속 전화로 투정을 부리고 있긴 한다 대답은 한결같습니다. '바로 될테니 기다리고 있으라고, 공짜로 연결하는 거니까 아무래도 시간이 걸릴거라고..' 공짜인데 더 기다려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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