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는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하려고 무단 노력중이고요. 베드로는 더 뚱띵이가 되고 있습니다.  거기다 요즘 낯가림까지 하네요. 아오스딩은 폐렴기가 있어서 병원을 다녀왔습니다. 항상 몸이 약해서 걱정이네요. 율리아나는 이제 조금 보행기에 앉아있습니다. 하체발달이 늦어서 검사를 받아 볼까도 했는데 조금 다리에 힘이 생기고 있습니다. 워낙 움직임이 적어서 그런가 봅니다. 바오로는 이제 옹알이 비슷한 걸 하는지 혼자 음음거리고요, 토마스는 여전히 잘 먹고 잘 자는 일만 합니다

 

SAM_7943.JPG SAM_8475.JPG SAM_8481.JPG SAM_8483.JPG SAM_8484.JPG SAM_791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