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날이라고 행사를 한 적이 없는데 과테말라 봉사회인 하영회 식구들과 하루 종일 물놀이를 갔다가 돌아와서는 아버지 날이라고 제법 옷도 갖춰입고 따뜻한 춤을 추어주었습니다. 겨우 춤 한 번 추어준 것인데 뿌듯했습니다. 창고에서 한국으로 떠나시는 가정에서 보내주신 물품 안에 있던 한복까지 찾아입고 과테말라 전통 춤을 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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