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에 처음으로 과테말라 거주 한인 초등학생 천사의집 캠프를 열었습니다. 바오로 신부님과 요셉신부님이 준비하셔서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천사의 집 학생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전통음식인 또르띠아를 함께 만들었습니다. 잡초를 뽑고 설겆이를 직접하는 것도 좋았고요. 천사의 집의 생활과 영성을 함께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계속 마련하면 좋을듯 합니다. 


SAM_0650.JPG SAM_0656.JPG SAM_0688.JPG SAM_0703.JPG SAM_0750.JPG SAM_0778.JPG SAM_0787.JPG SAM_0840.JPG SAM_0858.JPG SAM_0863.JPG SAM_0867.JPG SAM_0868.JPG SAM_0871.JPG SAM_0884.JPG SAM_0922.JPG SAM_0938.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