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내 초등학교 미술 선생님과 천사의 집 보조자로 일년동안 봉사해 오던 이인지 레지나 학생이 학교 복학을 위해서 귀국하였습니다. 학교 선생님들과 아이들이 따뜻한 송별식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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