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우드 성당 학생 봉사단이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방문을 하였습니다. 천사의 집 경당에 제단을 높이는 작업과 음악실 페인트 작업 그리고 아이들을 돌보는 봉사활동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갔습니다. 남자들 뿐아니라 힘센 여자들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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