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에서 11월 1일은 모든 성인의 날입니다. 한국으로 보자면 한가위와 비슷합니다. 모두들 고향 집에 모여서 성묘를 가고 돌아가신 분들을 기억하는 날입니다. 무엇보다 돌아가신 분들에게 소식을 전하는 풍습으로 연날리기를 합니다. 하늘로 보내는 편지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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