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꼬마 친구 민성이가 케잌과 사탕을 잔득 들고 올라와서 천사의 집 친구들 모두와 함께 생일 잔치를 했습니다. 덕분에 아이들 모두가 많이 먹고 많이 놀고 행복했습니다. 예전에는 서먹해서 천사의 집 아이들과 잘 어울리지 못했던 민성이와 민준이 형제가 이젠 함께 잘 뛰어놉니다.  어른이 되어서도 사람과 사람 사이에 벽들을 허물고 그렇게 사랑할 수 있는 아이들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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