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에 있는 마리아회 수녀님들의 소녀의 집에 다녀왔습니다.  초등학교를 졸업한 천사의 집 아이들은 이 곳에서 중등 교육과정을 배우고 있습니다.  항상 좋은 동료로 함께 일하게 되는 수녀님들과 저희 집 큰 아이들을 보러 다녀왔습니다. 함께 간 녀석들 하루 종일 수녀님들 덕택에 잘 먹고 잘 놀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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