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레사 선생님과 함께한 여행 그룹입니다.  마리아와 노에미 그리고 노엘리아가 한 조가 되어서 셀라와 치치카스테낭고 지역을 다녀왔습니다. 몸 지지는 것을 좋아하는 데레사 이모 덕분에 셀라에 있는 노상 온천에서 하루를 보냈고요. 과테말라 민간 신앙인 막시몽에 관계된 몇 군데를 둘러보고 왔습니다. 저녁 때에 마을 행사가 많아서 밖에 나간 녀석들이 숙소로 돌아가지 않고 밤새 놀려고 해서 고생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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