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달레나 선생님과 여행을 떠난 그룹입니다. 알리시아와 아나가 대서양 바다 근처에 리빙스턴이란 곳에 살고 있는 친구들을 찾아가는 여행을 하였습니다. 리빙스턴 근처에 람빠라라는 마을에는 소이나와 이레네 그리고 마리나, 카르멘 등이 살고 있습니다. 방학 전에 다리가 부러진 소이나가 집에서 친구들을 맞으러 나오는 사진도 있네요. 그리고 동네에 있는 저희 집 친구들이 다들 모였습니다. 워낙 먼 곳이라서 다들 고생이 많았습니다. 차를 다고 가서 다시 배를 타고 산길을 올라가야 되는 마을이라서 쉽지가 않았겠지만 다들 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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