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으로 그룹별 자유여행을 해보았습니다. 2명이나 세명으로 그룹을 만들어서 자유롭게 떠나는 여행입니다. 세상에 닫혀 있을 수 있는 아이들에게 과테말라를 알려 줄 필요도 있고 스스로 결정하고 행동하는 힘을 길러주고 싶었습니다. 가장 최소한의 경비로 3박 4일을 보내고 돌아왔는데 얼굴에 힘이 넘치고 있었습니다.

 

레지나 언니와 함께 한 그룹입니다. 사라이와 슈셀리 그리고 죠셀린이 함께 아티틀란 호수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DSCN0607.JPG DSCN0644.JPG DSCN0771.JPG DSCN0789.JPG DSCN0814.JPG DSCN082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