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데마레스트 청년 봉사단이 아이들과 함께 지냈습니다. 아이들 썩은 이들을 뽑느라고 진땀 뺀 미나 선생님과 하루 종일 간난아이를 안고 있느냐고 저녁때에 허리에 파스를 붙이시고 계시던 수녀님, 그리고 매달리는 아이들 틈에서 몸무게가 많이 줄었을 청년들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떠나는 청년들에게 자기가 가지고 있는 것들을 선물하더라고요. 처음 있는 일이었습니다. 받기만 하는 아이들이 무언가를 주고 싶어 하는 마음을 가지게 된 것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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