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내 초등학교가 개학을 하였습니다. 198명의 아이들이 새학기 등록을 마쳤고요. 그동안 수고해 주신 아나베야 선생님을 대신해서 베그타 수녀님이 교장 선생님으로 일하시게 되었습니다. 수녀님이 오신 뒤로 학교 규율이 무척 엄격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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