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 전에 지역주민들을 위한 바자회를 열었습니다. 과테말라는 성탄절에 가족들 모두가 옷과 신발을 새것을 바꾸는 풍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난한 지역인 플라타나르 지역민들을 위해서 천사의 집 창고에 쌓아놓은 물건들을 거의 헐값에 내놓았습니다.  굉장한 호응을 받았고요. 다들 기쁜 하루가 되었습니다. 참고로 1께잘 (150원) 5께짤(750원) 정도로 책정해서 옷을 팔았는데 10,000께잘(백오십만원) 이나 벌었지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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