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과테말라 풍습 중에 하나가 아기를 가진 성모님과 요셉이 아기를 낳을 여관을 찾아다니는 뽀사다(Posada)라는 것입니다. 집 주인이 안에 있고 구유를 매고 온 마을 사람들이 밖에서 문을 두드리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함께 집에 들어가서 간단한 기도를 하고 음식을 서로 나누게 됩니다. 12월 내내 마을 사람들은 이렇게 이집 저집을 돌아가면서 성탄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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