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를 맞이하는 저녁입니다. 밤 12시까지 아이들이 깨어있을 수 있을까 걱정을 했는데 케잌을 먹는다는 이야기에 2살짜리까지 자다가 일어났습니다. 한 해동안 가슴 속에 담고 살아야할 촛불을 들고 노래를 부르면서 새해를 맞이하였습니다. 바람을 이길만큼 따뜻한 사람이 되자고 새해 인사를 나눴고요. 추운 날씨라서 밖에 큰 장작불을 피워놓고 함께 불꽃놀이도 했습니다.  춤을 추고 더 놀겠다는 녀석들을 한시 반에야 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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