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에선 5월 10일이 어머니의 날입니다. 큰 축제일이기도 합니다. 저희 집에선 엄마가 없는 아이들이 많아서 어머니의 날보다는 가정의 날로 이름을 바꾸어 지내고 있습니다. 저희 학교에서 준비한 가정의 날 잔치입니다. 학부모들이 함께 참여해서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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