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한인 봉사팀인 하영회 방문이 있었습니다. 점심으로 아이들에게 삼겹살을 구워주고 아이들과 공놀이를 하였습니다.  저희 아이들 무진장 먹습니다. 통제하지 않으면 끝을 알 수 없을 정도로 삼겹살 먹어치웁니다.  하영회 식구들 수고하셨고요. 아이들의 삼촌들이 되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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