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수영장에 다녀왔습니다. 방학을 하고나서 갈 곳이 없는 아이들 40명이 집에 남아 있어서 소풍을 나갔습니다. 저희 집 아이들에게는 공짜로 사용하게 해 주는 수영장이긴 한데 물이 정말 많이 더럽습니다. 녹색 물이라서 속이 전혀 보이질 않습니다. 그래도 하루 즐겁게 놀았습니다. 원장 선생님이 아이들과 고생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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