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썽 많던 오델다가 저희 집에서 벌써 오년을 살았네요. 그리고 과테말라 풍습에 따라 15살 성인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있는 성인식이라서 잔치를 열었습니다. 성인 대우를 해주려고 식사 때에 꼭 먹어야하는 또리띠아를 만드는 가루 분배권을 부여했습니다. 제법 큰 권력입니다.

 

onelda 15años 1.JPG onelda 15años 2.JPG onelda 15años 3.JPG onelda 15años 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