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 가정별로 계주 달리기를 하였습니다. 좋게 시작했는데 너무 열심한 탓인지 순번에 비리가 있었습니다. 잘 뛰는 아이가 두 번씩 뛰는 경우가 생겼습니다. 서로들 고자질하는 바람에 모두 들통이 났습니다. 다들 혼이 나서 시무룩하게 집으로 들어갔습니다. 질서나 규칙을 가르키는 일이 쉽지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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