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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힘겨움을 서로의 마음에 나누어 놓는 자리입니다.
아이들이 작은 소리로 기도하겠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11 블랑카 레이날다가 눈수술을 잘 마쳤습니다 1 110
천사의집
47922 2012-05-03
감사합니다. 9살짜리 블랑카 레이날다가 눈 수술을 잘 마쳤습니다. 녹내장이 심해서 한쪽 눈을 먼저 수술한 후에 다른 쪽 눈을 마져 수술했습니다. 결과가 좋습니다. 요즘은 앞이 잘 보인다고 신나합니다 마음 써주신 모든 분들...  
10 사이도가 새로운 시설로 옮겨졌습니다 1 157
천사의집
118671 2012-05-03
다섯 살 먹은 녀석이 혈액암치료를 받느냐고 고생이 많았습니다. 과테말라 한인 본당 빈첸시오 회원들의 도움으로 한 달 동안 병원에서 중요한 항암치료를 잘 받았습니다. 저희 집에 두 달 정도 머물면서 나머지 항암치료를 병행...  
9 연도 / 김태수 클레멘스 129
천사의집
58504 2012-04-10
미국 샌루이스 후원 공동체에 계신 김태수 클레멘스 형제님이 지난 주에 하느님 품에 잠드셨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부활 첫주 동안 미사 봉헌합니다.  
8 오세라 트리포사 자매님 힘내세요 2 114
천사의집
66505 2012-04-10
아이들과 함께 계속 기도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못된 암이라고해도 트리포사 자매님의 튼튼한 마음과 저희들 간절함을 이기지는 못할 겁니다.  
7 장혜영 이사벨라 자매님을 위해서 1 133
천사의집
70752 2012-01-19
과테말라에 계시는 장혜영 이사벨라 자매님이 한국에 가셔서 암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시길 기다립니다. 아이들이 계속 기억하고 기도하겠습니다.  
6 연도 / 이광재 헨리코 2 266
천사의집
132311 2012-01-02
청주교구 학산 본당 이광재 헨리코 회장님이 지난 18일에 지병으로 세상을 떠나셨습니다. 미래 창창한 젊은 약사가 산골 깊숙한 학산이란 시골에 들어와서 사람들 속에서 의사로 아버지로 평생을 사신 분이십니다. 마지막 떠나는 ...  
5 연도 / 김석택 다윗 형제님 139
천사의집
97212 2011-12-23
과테말라 후원회원이신 김석택 다윗 형제님이 69세로 지난 19일에 하느님 품으로 돌아가셨습니다. 마음 넉넉하고 아이들을 좋아하던 분이셨습니다. 봄날에 / 윤제림 아파트 화단 앞 벤치에 동네 할머니 서넛이 모여앉아 유모...  
4 말빈 (Marvin) 어깨 수술을 포기했습니다. 2 234
천사의집
55695 2011-12-13
말빈은 한 쪽 어깨와 팔을 쓰지 못하는 아이입니다. 엄마는 태어날 때부터 그랬다고 하고 누나는 새 아빠한테 맞아서 그렇다고 합니다. 과테말라에 여러 병원을 돌아다니면서 진찰을 하고 사진을 찍었는데 신경이 살아있지 않다고...  
3 에벨린 수술이 잘 끝났습니다. 118
천사의집
59117 2011-11-29
계속 오줌을 가리지 못해서 고생을 하던 9살 에벨린에 대한 진찰을 했는데 편도에 문제가 있어서 다른 생활에 지장을 주고 있다고 해서 편도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수술이 잘 마쳐져서 지금은 시골 집에서 잘 뛰어놀고 있습...  
2 노엘리아가 아픕니다. 2 130
천사의집
79490 2011-11-29
11살 노엘리아가 알리기 힘든 병을 갖고 있습니다. 계속 치료 중이고 치료기간이 너무 길어지고 진척이 없어서 수술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기억해 주세요  
1 과테말라 수해민을 위해서
천사의집
12484 2011-10-18
과테말라에 일주일간 태풍으로 많은 과테말라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돌아가신 분들과 가족들 위해서 기도합니다.  


천주교 과테말라 대교구. 사회복지법인 미리내. 아동보호시설 천사의집. 미리내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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